여행 이야기
서동과 선화공주의 전설이 전해오는 궁남지의 연꽃
시냇물48
2016. 7. 5. 11:00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궁남로 52 궁남지
백제 무왕 때에 궁궐의 남쪽에 만든 큰 연못으로
『삼국사기』에 의해서 궁남지라고 부른다.
궁남지 연꽃단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연꽃 단지다.
궁남지에서는 매년 부여 서동 연꽃 축제가 열린다.
궁남지를 찾은날에 간간히 비가 내린다.
그래서 연꽃은 더 싱싱해 보인다.
꽃보다 더 아름다운건 자라나는 어린이다.
원츄리와 연꽃의 어울어짐도 보기 좋다.
잠자리도 연꽃이 좋은가 보다.
가랑비로 연꽃에 작은 물방이 맺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