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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의 여인
시냇물48
2011. 7. 8. 19:05
2011,4 영천 복사꽃 축제장에서
소매는 길어서 하늘은 넓고
돌아설듯 날아가며
사뿐히 접어올린 외씨 버선이여
(조치훈의 시 승무에서)
2011,4 영천 복사꽃 축제장에서
소매는 길어서 하늘은 넓고
돌아설듯 날아가며
사뿐히 접어올린 외씨 버선이여
(조치훈의 시 승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