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내소사

시냇물48 2012. 3. 6. 21:24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능가산 내소사

조계종이며 고창에 있는 선운사의 말사이다.

내소사는 규모는 크지 않으나

아담하고 고색 창연하며 아름다운 사찰이다.

백제 무왕 때 해구두타라는 승려에 의해 세워졌다.

 

절 입구의 울창한 전나무 숲은 찾는 이들에게

아름다움과 싱그러움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히기도 했다.

 

 

마을의 당산나무인 이 나무의 수령은 천년이 넘은것으로 추정된다.

 

 

 

 

 

임진왜란때 소실되었다가 인조때 중건 된 대웅전은 보물 291호로 지정되어있다.

 

 

 

 

 

 

 

 

고려때 주조된 동종은 보물 247호이다.

 

 

 

 

 

 

 

 

 

내소사 문살에 새겨진 조각은 독특하고 아름답기로 널리 알려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