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안성목장
시냇물48
2012. 4. 23. 07:36
안성목장의 일출을 담기위해
새벽에 찾아갔는데
안개로 눈앞이 잘 보이지 않아 목장부근에서 한참을 헤맸다.
포토존으로 알려진 곳에 도착하여 보니 차량이 10여대정도 주차돼 있었다.
해뜰 시간이 지났는데도 해는 보이지 않는다.
안성 시내에 나와서 아침식사를 마치고 다시 찾아가서 몇 컷 담았으나
하늘이 너무나 우중충하여 불만 투성이다.
목장에서 사료용으로 재배하는 작물은 호밀이다.
무릎 높이로 자란 호밀은 아침이슬을 머금고 싱싱한 모습으로 우리를 맞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