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일몰

여강의 여명

시냇물48 2013. 2. 15. 08:02

 

 

여강은 여주를 흐르는 남한강으로

그 길이가 100여리에 달한다.

신륵사 아래를 흐르는 여강

상고대로도 널리 알려저 있지만

이 곳의 여명 또한 사진작가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다.

한 겨울 강추위 속에 신륵사의 상고대를 바라고 갔지만

상고대는 보지 못하고

대신 아름다운 여명을 담을 수 있어서

 헛걸음은 하지 않은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