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재(靈山齋)
우리나라 중요무형문화 제 50호이며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 되어있다.
영산재는 고려시대부터 전승되어 오고있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법화경을 재현하고
국운 융성과 세계인류의 평화
그리고 인간이 번뇌와 고통을 벗어버릴 수 있는
상징적인 가르침을 위한 법회로 알려저 있다.
영산재는 지난 20여년 동안
천년 고찰인 봉원사에서 시연해왔다.
매년 단오 때 시연해 오다가
2007년 부터 순국 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6뤌 6일 현충일로 옮겨
매년 시연회를 열고 있다.
(영산보존회 자료)
2011년 현충일
봉원사의 대웅전 앞은 발 디딜틈도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문화체육부 장관이 참석했고
많은 불자들과
문화계 사람들
그리고 사진애호가들로 법석였다.
처음이라 어느곳이 사진 찍기에 좋은지 알지도 못했고
중간에 도저히 자리를 옮길 수 없어서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대로 담을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