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를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2010년 유네슨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하회마을에는 징비록등 국보 2점.
그리고 수점의 중요민속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하회라는 이름은 낙동강의 물줄기가 마을을 휘감고 흐르고 있어
河回(물이 돔)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한다.
부용대에서 내려다 본 마을의 전경
강물이 마을을 휘감고 돈다.
강건너에 있는 까아지른 절벽
높이가 65m나 된다.
이곳에 오르면 마을 전체가 내려다 보인다.
마을을 둘러싼 강을 조그마한 나룻배를 이용하여 건느기도 한다.
지붕에 눈을 이고있는 마을은 평온해 보인다.
기와집과 초가집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지않고
옹기 종기 서로 아웃을 하고 있다.
이는 아마도 이 마을이 류씨들의 집성촌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조선시대 명재상인 류성룡을 배출한 풍산 류씨 가문으로 구성된 마을이 하회 마을이다.
부용대에서 바라본 소나무 숲
하회마을 내부는 하회마을 2에서 소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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