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암에서 대관령으로 가던중
헌화로변 바위들이 옹기 종기 모여서
파도와 놀고 있는 모습이 정겨워서 담아봤다.
바다빛은 파란 유리처럼 맑고 투명하다.
먹을 것이 없는지 그 많은 갈매기도 찾지 않는 이곳
무료히 앉아있는 바위들이 안쓰러워
가끔씩 저 먼 바다의 파도들이 찾아와
바위들과 어울려 논다.
추암에서 대관령으로 가던중
헌화로변 바위들이 옹기 종기 모여서
파도와 놀고 있는 모습이 정겨워서 담아봤다.
바다빛은 파란 유리처럼 맑고 투명하다.
먹을 것이 없는지 그 많은 갈매기도 찾지 않는 이곳
무료히 앉아있는 바위들이 안쓰러워
가끔씩 저 먼 바다의 파도들이 찾아와
바위들과 어울려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