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성의 드림성당
신부님도 수녀님도 계시지않는 성당
물론 신자도 없다.
하느님께서 계실까?
이 성당을 바라보면서 하느님을 생각한다면
이 곳에서 하느님을 느끼는 사람의 마음속에
하느님께서 와 계신다.
하느님께서는 일정한 장소에 머무시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이다.
비록 비어있는 성당이지만 관광을 떠나서 나름의 역활을 한다 하겠다.
이 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을 느끼게 한다면....
드라마 "드림"의 셑트장으로 사용되었던 곳
사람들은 드림성당이라 부른다.
드라마 올인의 셑트장이었던 제주 섭지코지의 올인 성당과 같은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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