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는 가을 호수공원

시냇물48 2016. 10. 26. 19:00

일산의 호수공원에도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호수공원에서 계속되던 축제들도 이제 마무리 되어가는 시기이다.

 

알록 달록 물들어가는 고운 단풍이 호수와 어울어저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호수공원을 찾는 사람들의 복장도 조금씩두터운 옷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가을의 중심에 서있는 호수공원의 풍경을 산책길을 걸으면서 가을풍경을 담아본다.

 

 

 

단풍에도 개성이 있는것인가 보다.

같은 장소에 심어진 똑같은 수종의 나무들인데 단풍의 색갈과 짙음이 모두 제각각이다.

 

 

 

 

현장학습 나온 초등학생들의 모습도 보인다.

 

 

 

 

연꽃이 어디에 있느냐고 물어보는 학생도 있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연들도 내년을 기약하며 서서히 한해의 삶을 마감해 가고 있다.

 

 

 

메타스콰이아는 단풍이 들려면 한참 기다려야 할듯 하다.

 

 

 

 

 

 

 

고양시 관 초등학교 학생들의 과학  경연대회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