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봄눈 덮인 황태덕장

시냇물48 2012. 3. 27. 19:59

3월 끝자락에서 내리는 눈

우리는 이것을 춘설이라 부른다.

환태덕장은 겨우내 얼리고 녹히면서 말린 황태를 걷어들일 때인데

때늦은 춘설이 과연 반가울까 싶다.

황게Ic 부근의 황태덕장에서 눈오는 날 풍경을 담았다.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순매원 매화향 기차를 타다.  (0) 2012.03.30
대관령 양떼목장  (0) 2012.03.28
간월도 간월암  (0) 2012.03.24
동림지의 가창오리 군무  (0) 2012.03.14
추암의 아침  (0) 2012.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