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사는 야생화를 찍는 사진애호가들에게 잘 알려저 있다.
입구의 산에 상사화가 많으며
청노루귀와 현호색등 야생화가 지금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강화군 화도면 사기리
초지대교를 건너 동막해수욕장 조금 못미처
우칙으로 정수사 입구라는 안내판이 있다.
절로 오르는 길이 완만하고
산의 바위들도 다듬은 것처럼 모나지않아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
인근에 캠핑장소로 유명한 함허동천이 있다.
절의 규모는 대갓집 정도의 규모라고 할 수 있다.
절의 뒷쪽에 마리산 첨성단이 있고
전면에는 바다가 보이고 바다 건너 인천이 보인다.,
정수사는 신라 선덕여왕때 회정선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오며
조선초기 고승인 함허대사가 머물었을 때
함허대사에 의해 창건시 精修寺라고 했던 절 이름을
淨水寺라고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전한다..
대웅전 문은 통판으로 조각되었으며 매우 화려하다.
정수사의 뒷쪽은 마리산 첨성단이 있고 전면은 바다가 보인다.
삼성각 뒤에 있는 바위에 동전을 붙이면 떨어지지않는다하는데
아무리 붙이려 해도 붙지 않는다.
불심이 없어서 인가 했는데
절에서 종무를 보는 분이 자기가 붙여도 붙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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