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변산 금구원조각공원

시냇물48 2012. 4. 17. 00:02

 

새만금 방조제 완공으로 변산반도를 찾기가 좀더 수월해 졌다.

격포와 채석강은 널리 알려져 있다.

평일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는다.

격포에서 멀지 않은 곳에 금구원 조각공원과 천문대가 있다.

금구원 조각공원은 조각가 김오성이 고향에 세운 곳으로

현재 150여점의 조각품이 갤러리와 외부 전시장에 전시되어있다.

외부 전시장은 등나무터널과 동백나무 그리고 대나무들이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요즘은 매화꽃이 피어있고

수선화가 화려한 꽃을 자랑하며 찾는 이들을 반기고 있다.

 

 

 

 

 

 

 

 

 

 

 

실내 겔러리

 

 

 

 

 

 

 

 

정읍사 여인상

백제가사  정읍사의 여주인공

정읍역 앞에 세워저 있는 여인상과 동일하다.

정읍역 앞에 세우기 위해 의뢰 받아 조각후 운반 중에 상처를 입어

정읍역에는 새로 조각하여 세우고

손상된 작품은 이 조각공원에 세웠다.

목 부분에 상처자국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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