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앞 호수는 겨울철 얼음이 두껍게 얼면
빙어잡이를 하려고 사람들이 몰려든다.
울긋 불긋 천막들이 쳐지고
아이들은 썰매타고
헌데 금년 겨울은 아직 빙어잡이가 시작되지 않았다.
지금같은 날씨라면 아마도 빙어잡이는 못할것 같다.
이 사진은 지난해 1월에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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