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과 신탄리를 지나 철원의 동송방향으로 가다보면
백마고지 안내 표시 다음에 왼쪽으로
폐허가 된 3층 건물이 보인다.
이 건물이 철원의 노동당 당사로 6,25전 까지는 북한 땅 이었는데
6,25 때 수복된 곳이다.
철원읍 소재지로 번화했던 거리는
모두 파괴되고 이 당사건물만 남아서 아픈 역사를 증언하고 있다.
(분단의 아픔을 상징하기에 사진을 흑백으로 처리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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